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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비상구반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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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9반 모임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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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managingEditor>hyeonseok@gmail.com (신현석)</managingEdi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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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飛上九班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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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
			<title>저 결혼해요.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.</title>
			<author>정재홍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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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<![CDATA[9월 2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포항 목화예식장에서 합니다.<br />
너무 멀리서 해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(??)합니다. ㅎㅎ<br />
<br />
당일 오전 8시에 사당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하는 45인승 버스를 빌려놨어요.<br />
늦어도 8시 20분 정도엔 출발해야 하니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늦지 않게 오셨으면 좋겠어요. ^^<br />
돌아가는 것은 우선 결혼식 끝나고 인사라도 할 수 있도록 오후 4시로 잡아두었습니다.<br />
그보다 일찍 마치면 더 일찍 돌아갈 수도 있고요.<br />
<br />
혹시나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직접 오실 분은<br />
포항에 도착하셔서 목화예식장으로 택시를 타고 오시면 기본요금입니다.<br />
<br />
축의금은 안 내셔도 괜찮습니다. 돈보다는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것이 더 중요하고 더 좋으니까요. ^^<br />
<br />
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청첩장을 드려야 하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이렇게 알려드립니다.<br />
소문 많이 내 주세요~ ^^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Thu, 28 Aug 2008 11:31:42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결혼식 날 찍은 사진들</title>
			<author>최철호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31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31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병찬이 결혼식 날 찍은 사진,<br />
여기서 볼 수 있어요.<br />
<br />
http://picasaweb.google.com/ucreator/ZqytzC?authkey=-7KrLzD8DJU<br />
(사진 솜씨가 별로라 미안한 마음)<br />
<br />
찬! 행복하게 잘 살아~<br />
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Wed, 27 Aug 2008 11:21:07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감사합니다.</title>
			<author>민경준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30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30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<br />
인사가 너무 늦었군요.<br />
걱정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잘 치렀습니다.<br />
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구요,<br />
제가 너무 경황이 없어서 와주신 분들, 연락해주신 분들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...<br />
인사장 대신 이렇게 게시판에라도 고마움을 전합니다.<br />
<br />
뭐, 죄인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마는<br />
산 입은 밥도 들어가고 말도 나오고 그러네요......<br />
<br />
제 인생이 '자신감' 따위의 단어와는 애시당초 거리가 있지만<br />
정말 아들로서 빵점짜리 아들이었던 것 같아 더 맘이 아프네요...<br />
아니, 빵점도 너무 후한것 같군요...<br />
<br />
......<br />
<br />
제가 못난것, 못 가진것과는 관계없이<br />
부럽다는 감정 많이 가지지 않고 살아왔는데<br />
이제 부러운 것이 생겼어요......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Tue, 26 Aug 2008 18:04:59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[re] [축결혼] 뒷풀이 공지</title>
			<author>양병찬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9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9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<img src="http://snuchan.x-y.net/pds/wedding/after.GIF" border="0">

결혼식 끝나고 인현 초등학교 옆 주포마을 2층 블루트레인에서 뒷풀이 있습니다~ 많이들 와주셔염~
감사합니다~


>8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, 호암교수회관에서.
><br>
>곧 아저씨 라이프 시작. 축하^^
><img src="http://nsnine.net/zeroboard/data/gallery/chan.jpg" border="0">
>
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Sat, 23 Aug 2008 23:17:47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[축결혼] 병찬이(99)가 장가들어요!</title>
			<author>최철호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8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8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8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, 호암교수회관에서.
<br>
곧 아저씨 라이프 시작. 축하^^
<img src="http://nsnine.net/zeroboard/data/gallery/chan.jpg" border="0">
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Wed, 20 Aug 2008 01:47:00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두례문예회관 이용해보신분?</title>
			<author>송지종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7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7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??<br />
<br />
딱딱한 바닥있고 무용같은거 할수 있는 공간..<br />
어케 빌리는 거임?<br />
<br />
인기가 많아서 빌리기에는 늦은거 같긴한데..<br />
(가능하면 내일쓰면 좋겠다는..;;)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Tue, 19 Aug 2008 18:21:14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[긴급공지] 민경준 선배 모친상</title>
			<author>장중엽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6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6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급작스레 소식을 전합니다.

발인은 내일 오전입니다.

장소는 강남 삼성병원 장례식장 12호

조문은 오늘중 부탁드립니다.(내일은 불가)

기타 사항은 오승훈(010-4539-2997)에게 연락바람.

<img src="http://funeral.samsunghospital.com/intro/img/loc_01.gif">

<img src="http://funeral.samsunghospital.com/intro/img/loc_02.gif">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Tue, 05 Aug 2008 13:23:18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안녕하세요~ 강원도 화천민이에요!</title>
			<author>배정오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5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5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단결!! 7사단 3연대 본부중대 참모소대 이병 배정오입니다.<br />
생명과학부 01학번 배정오에요.<br />
<br />
저번에 '자전거 라이드'란 글을 남겼는데...<br />
그건 훈련소에 입대하기 하루 전에 쓴 겁니다.<br />
지금은 자대 배치 받은 이후 첫 외박 나와서 놀고 있고요.<br />
<br />
4월 28일에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서, 27연대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.<br />
(아~ 입소대대에서 베게잇 250개 빨았던 추억이...)<br />
<br />
그리고 6월 10일에 장성 상무대로 가서 화학병 후반기 교육을 받았고요.<br />
(상무대에선 70명이서 전투화덮개 1000개 닦기도 했었군. 그리고 한 나절동안 야삽으로 연병장 잡초제거!! 32도의 폭염 속에서 작업이라.ㅠㅜ)<br />
<br />
6월 22일에는 입대한 지 두 달도 안 돼서 집에 갔다왔어요.<br />
물론 휴가는 아니고 외박이었지요.<br />
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반 홈피에는 들어왔었는데 글은 남기지 않았네요.<br />
<br />
상무대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말았죠.<br />
제가 7사단으로 배치받았다는 것을!!!<br />
(처음에는 17사단으로 잘못 듣고 좋아했었다.ㅡㅡ'')<br />
후반기 교육은 집 근처에서 받았는데, 제일 긴 자대생활은 강원도까지 끌려가서 해야한다는 것입니다.<br />
그래서 지금은 강원도 화천에 있지요.<br />
<br />
7월 8일에는 춘천 102보충대에서 3박 4일간 입영장정과는 별도로 보충병 생활을 했고요.<br />
(장장 네 시간에 걸친 입영장정들 밥 먹이기. 끔찍했다. 배식을 네 시간 동안 하니까 정말 미칠 것 같더라.)<br />
7월 11일에는 강원도 화천으로 옮겨와서 7사단 보충중대에서 7월 16일까지 시체놀이를 했고.<br />
(보충중대에서 한 일이라곤 밥 먹고 하루 종일 계속 자기.)<br />
<br />
입대한 지 석달이나 지난 7월 18일에야, 자대에 배속되었습니다.<br />
<br />
현재 7사단 3연대 본부 참모소대에 있어요.<br />
원래 보직은 화학병이지만, 어찌된 일인지 자대에 오니 2종 보급병으로 바뀌어 있는 겁니다.<br />
아는 사람은 아는 연대 2종 보급병.ㅋㅋㅋ<br />
<br />
지금 군생활 잘하고 있어요.<br />
<br />
혹시나 편지 쓰실 분은 이쪽으로 연락주세요.<br />
<br />
(우) 209-819<br />
<br />
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부촌리 사서함 104-15호 제3605부대 본부중대 참모소대 이병 배정오.<br />
<br />
<br />
2008년 10월 1일부터 일병입니다. (아이고, 막막하다.)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Sat, 02 Aug 2008 15:45:16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[결혼] 결혼합니다. (97김지애)</title>
			<author>송지종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4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4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결혼식의 장소와 시간은..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96광현이형의 결혼식과 일치한답니다<br />
<br />
모두모두 축하~~ ^^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Sat, 02 Aug 2008 15:18:42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모든 것의 시작.</title>
			<author>박대영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3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3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07&page=1

그리고..

빠삐놈 - 실성준수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09&page=1

전삐놈 - 모노오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11&page=1

린킨빠삐 - 코도고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13&page=1

빠삐놈병神리믹스 - 디제이늅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17&page=1

빠삐놈병神리믹스 뮤직비디오 - 니미모니미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19&page=1

아홉시빠삐코 - No.1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6420&page=1

뭐.. 수백개는 더 있을거 같지만..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Thu, 31 Jul 2008 19:41:35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서울시 교육감 공정택 당선!!!</title>
			<author>홍성규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2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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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<![CDATA[이봐 서울사람들!!! <br />
<br />
책임감좀 갖지???????????????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Thu, 31 Jul 2008 00:18:11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안녕하세요.</title>
			<author>류수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1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1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미리 연락을 못해준 00친구들에게 사과를 하면서..<br />
<br />
논문쓰려고 2년 계획으로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.(아니, 이미 갔습니다)<br />
아직 군에 묶인 몸이라서 내년 6월에 들어와서 병무청하고 씨름한판 한 다음에 다시 나갈 겁니다. 일본에 오실 계획이라면 연락을 부탁드리면서... 일본어 능통자 우대합니다. ㅋㅋㅋ<br />
<br />
81-29-864-5200 누르면 일어로 내선번호 누르라고 뭐라고 합니다.<br />
그러면 2430을 눌러주세요.<br />
<br />
제가 있는 곳은 동경에서 한시간 거리이므로 혹시 동경에 오신다면 불러주세요.<br />
그럼 안녕히계세요.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Wed, 30 Jul 2008 20:00:13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수가</title>
			<author>이정윤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20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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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<![CDATA[월요일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.<br />
<br />
저도 갑작스레 들은 일이라 변변찮은 환송회도 못해줬네요.<br />
<br />
나중에 여기에 연락처를 남겨놓는다니 일본에 가시게 되면 연락해 보세요~ <br />
<br />
건승을 빌어주시길...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Wed, 30 Jul 2008 07:17:59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[결혼] 결혼합니다.</title>
			<author>김광현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19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19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결혼합니다. 감사합니다.

<img&#160;src="http://nsnine.net/zeroboard/data/gallery/wed0.jpg">
<img&#160;src="http://nsnine.net/zeroboard/data/gallery/wed1.jpg">

http://nsnine.net/zeroboard/data/gallery/wed0.jpg
http://nsnine.net/zeroboard/data/gallery/wed1.jpg

8월 9일 토요일 4시
잠실 롯데월드 민속관 입니다..
]]></description>
			<pubDate>Sat, 26 Jul 2008 07:50:53 +0900</pubDate>
		</item>
		<item>
			<title>American black joke..</title>
			<author>김재민</author>
			<link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18</link>
			<guid>http://nsnine.net/zeroboard/view.php?id=free&amp;no=16518</guid>
			<description><![CDATA[6 <br />
러시아와 우주개발 경쟁을 펼치던 시절의 미국. <br />
<br />
보좌관　「대통령, 큰일입니다!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찬양하기 위하여 달을 온통 새빨갛게 물들여버렸습니다!」<br />
대통령　「그래? 그럼 우리는 달에 코카콜라라고 쓰자구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3 <br />
선생님 「조지 워싱턴이 벚나무를 자른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을 때, 그의 아버지는 그를 용서했습니다.<br />
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 왜일까요?」<br />
<br />
학생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「네, 조지 워싱턴은 아직 도끼를 손에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5 <br />
어떤 정글에 식인종 부모와 자식이 있었다.<br />
식인종 아빠는 아직 어린 아들에게 정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었다.<br />
독화살을 만드는 방법이나, 마른 돌로 불을 일으키는 방법 등….<br />
<br />
그러던 중 문득 강가에서 사람의 그림자를 발견했다. 부모와 자식은 당황해서 그늘에 숨어 그 그림자를<br />
응시했다. 아무래도 난파한 배의 생존자 같았다. 금발의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었다. 어린 아들은 씨익<br />
웃으면서 말했다.<br />
<br />
「아빠, 오늘 저녁식사는 저 여자로 결정이겠죠?」<br />
<br />
하지만 식인종 아빠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.<br />
<br />
「아니. 오늘 저녁식사는 엄마다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8 <br />
「이 낙하산, 물론 안전하겠지?」<br />
「네, 고장났다는 고객불만은 아직까지 단 한 건도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21 <br />
여　「어머, 저기 봐요. 저 남자. 저런 추녀를 데리고 다녀도 안 부끄러울까요」<br />
남　「어이! 그런 말을 큰 소리로 하면 어떻해! 내가 부끄럽잖아!」<br />
여　「죄, 죄송해요」<br />
남　「당연하지! 나야말로 추녀를 데리고 다니고 있잖아!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22 <br />
<br />
두 눈이 모두 안 보이는 한 시각장애인 소녀가 중학교에 입학할 때, 한 신문사에서 인터뷰를 했다.<br />
<br />
「중학교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?」<br />
<br />
「한 눈에 반하는 사랑을 해보고 싶어요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76 <br />
복권으로 30억엔을 손에 넣은 남자가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. <br />
<br />
「당첨 축하합니다! 이제 이 돈을 어디에 쓰실 생각이십니까?」<br />
「네. 우선 빚독촉으로 저를 달달 볶던 5개 대부업체의 빚을 시원하게 모조리 갚아버릴 생각입니다!」<br />
「과연. 그럼 나머지는 어떡게 하실 생각이십니까?」<br />
「네. 나머지 업체에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할 생각입니다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81 <br />
시각 장애인을 위한 농담 ↓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 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 <br />
<br />
89 <br />
고래 포경에 대한 논쟁을 하던 한 일본인이 미국인에게 물었다.<br />
<br />
「왜 고래를 죽여선 안 됩니까?」<br />
<br />
미국인은 대답했다.<br />
<br />
「고래는 사랑스럽고 지능이 높은 동물이니까, 죽이는 것은 불쌍하겠죠?」<br />
<br />
일본인은 대답했다.<br />
<br />
「그렇다면 미국인은 죽여도 괜찮겠군요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97 <br />
1. 백인 1명이 5명의 흑인에게 둘러싸인 경우를 뭐라고 부를까?　　　코치님 <br />
2. 백인 1명이 10명의 흑인에게 둘러싸인 경우를 뭐라고 부를까?　　&amp;nbsp;&amp;nbsp;풋볼 쿼터백<br />
3. 백인 1명이 500명의 흑인에게 둘러싸인 경우를 뭐라고 부를까?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&amp;nbsp;　간수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01 <br />
크리스챤과 유태교도가 SEX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.<br />
<br />
유태교도는 SEX란, 신이 선물한 쾌락이라고 주장했고<br />
크리스챤은 아이를 만들기 위한 노동이라고 주장했다.<br />
<br />
한참을 논의해도 답이 나오지 않자 유태교도는 크리스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.<br />
<br />
「만약 SEX가 진짜 노동이라면 넌 흑인에게 전담시켜야 할 것 아닌가」 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08<br />
「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있습니다」<br />
「나쁜 뉴스부터 말씀해주세요」<br />
「네, 나쁜 뉴스는 실수로 당신의 건강한 오른쪽 다리를 절단해버렸다는 소식입니다」<br />
「오 마이 갓! 그럼 좋은 소식은요?」<br />
「왼쪽 다리는 기적과도 같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 굳이 절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 <br />
<br />
116 <br />
「당신은 정말 의뢰료가 비싼 변호사로 유명한데요, 500달러에 두 가지 질문을 답해주실 수 있습니까?」<br />
「물론입니다. 자 그럼 두 번째 질문은 뭐죠?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21 <br />
한 낙천주의자가 50층 건물 빌딩옥상으로부터 추락했다.<br />
그는 지상에 격돌하는 직전, 이렇게 말했다. <br />
<br />
「나는 49층 높이에서 떨어져도 상처 하나 없구나」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129 <br />
구소련 시대, 감옥에서 세 명의 죄수가 이야기하고 있었다.<br />
<br />
「난 근무태만으로 잡혀왔다. 공장에 5분 지각해서」<br />
「난 반대로 5분 빨리 출근했기 때문에 체포됐다. 스파이 혐의로」<br />
「난 직장에 딱 맞춰 도착해서 체포됐다. 서방세계의 시계를 갖고 있다는 혐의로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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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 <br />
한 공장에서, 노동자들이 도시락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. 그러던 중 항상 똑똑한 척 하는 지미가 <br />
말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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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모두들, 구텐베르그가 어떤 사람인가 알아?」<br />
「아니, 모르겠는데」라는 모두들. <br />
「응, 모두들 나와 함께 야간 학습회에 오면 알 수 있을거야. 구텐베르그는 인쇄술을 발명한 사람이야. <br />
&amp;nbsp;&amp;nbsp; 그럼 디아스는 알아?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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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도 「몰라」라는, 모두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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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디아스는 희망봉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야. 너희들, 나와 함께 야학을 나가지 않으면 모두들 이렇게<br />
&amp;nbsp;&amp;nbsp; 평생을 바보로 살 수 밖에 없다고!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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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자 한 용접공이 말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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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응, 그래. 지미 너는 구텐베르그도 알고 디아스도 아는구나. 그럼 고든이 누군지 알아?」<br />
「아니, 모르겠는데」<br />
「고든은, 네가 야학에 나가는 날마다 네 부인과 뜨거운 밤을 보내는 놈팽이의 이름이야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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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 <br />
3명의 외국인 친구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. 그러던 중 아일랜드인이 툭하고 말했습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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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나, 사실 암 말기야. 내가 죽으면, 내 묘석에 부디 위스키를 한잔 뿌려주지 않겠나?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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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인은 시원스레 대답했습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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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아, 물론이지. 매년 네 기일마다 뿌려주지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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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코틀랜드인도 말했습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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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나도 뿌려줄께. ···다만, 내 신장을 한번 거친 후에 뿌려줘도 될까?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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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 <br />
남자 A：「올해, 우리 회사에서 누가 제일 발렌타인 초콜렛을 많이 받았게?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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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 B：「글쎄. 여직원들에게 인기많은 영업부 기무라 군 아닐까?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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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 A：「아니야, 우리 부장이야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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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 B：「말도 안 돼! 우리 회사에서 제일 미움받는 우리 부장이 어떻게?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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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 A：「당뇨병이거든」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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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23 Jul 2008 21:35:46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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